|
오전 개최된 간담회에는 호평동 노인회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복지넷위원장, 어머니방범대장, 애향회장, 생활개선회장, 호평걷기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했다.
최삼휘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화합과 지역현안사항 해결을 위해서단체 활성화와 기관단체장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2월 20일 호평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호평동 지신밟기 행사에 모든 단체들이 참가해 호평동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오후 개최된 호평동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과의 간담회에는 호평동 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장과 현대아아파크, 동원로얄듀크, 금강, 한화꿈에그린, 중흥에스클레스 등 20여개 아파트별 입주자대표회장이 참석해 지역 현안사항 등을 함께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