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9회째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 ‘가본장학회’는 가락본동 주민 아홉명이 십시일반의 신념으로 매월 일정액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장학금은 관내에 위치한 가원중학교와 석촌중학교 학생 중 생활이 어렵거나 장래가 촉망되는 고등학교 입학예정자 각 5명씩 총 10명에게 50만원씩을 전달된다.
‘가본장학회’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75명에게 33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춘희 구청장은 “우리지역 청소년 중에 어려운 환경으로 인한 학업 중단이 절대로 없도록 장학회를 지속적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