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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특강 136.5˚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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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2. 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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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나눔 실천이 나눔을 즐기는 문화로 이어져
자원봉사강연
구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태일)에서는 지난 3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강연 136.5℃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자원봉사 강연 136.5℃ 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주제로 신성국 미라클스토리&나눔문화플랫폼 허그인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신성국 대표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보며, 실제로 사람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이어간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나눔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여한 봉사자는 “작은 도움으로 다른 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강연을 듣고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졌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자원봉사 강연 136.5℃는 트렌디한 자원봉사 주제 특강으로 3, 7, 9월에 개최되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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