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기간 중 일을 하는 취업 한부모 및 맞벌이 가정에 홀로 방치되는 아동이 없도록, 아이돌봄 전문가가 이용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부모가 올 때 까지 안전한 보호, 놀이 활동, 식사와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6년 1월 기준 시에는 142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용가정 수는 2389 가정에 달한다.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두고 부모의 취업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은 누구나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가구소득에 따라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성보육과장(이군희)은 “설명절 연휴 기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뿐만 아니라 취업 부모들의 양육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