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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오지인 까오방성에서는 여름철 옥수수를 장기간 보관하기 위해 훈연·건조하는데 그동안에는 화덕을 이용했다. 화덕은 거주공간에 연기가 가득 차는 등 불편이 크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블루챌린저는 현지 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가발전 조명기, 물탱크 필터 등 4개의 적정기술을 통해 ‘블루 콘 스모커’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옥수수를 훈연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효성 블루챌린저는 오는 1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해단식을 갖고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