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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청도군 복지도우미는 2005년부터 12년째 운영하고 있다.
전 공무원과 민간단체들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의 저소득계층 598세대에 1대1로 결연을 맺고 가정방문 및 안부확인, 애로사항 청취,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도 지난 5~6일 이서면과 풍각면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김모씨(79·여), 김모씨(84·여) 복지도우미세대와 치매 또는 거동이 힘든 어르신이 거주하는 노인복지시설 효사랑실버센터, 장애인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위문품을 전달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