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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3개 시·군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설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더 따뜻하고,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또 독도경비대와의 영상통화를 통해 독도영토 수호를 위해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경비대원들을 격려하고 독도를 지키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