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매년 시군으로부터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들인 소규모 비법정 시설중 마을안길, 마을진입로, 농로포장, 마을회관 등을 집중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역은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정도, 수혜인구, 이용도, 위험도,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매년 시군의 신청을 받아 지원한다.
지난해 도는 도내 생활 환경이 열악한 739개소의 농어촌지역에 농로 확포장, 세천정비, 마을회관 건립 사업등을 지원해 해당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중권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농어촌 생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정비해 농어촌 인프라 조성과 귀촌·귀농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에게 찾고 싶은 마을, 살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