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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작은도서관으로 전문 문화예술활동가를 파견해 진행하는 문화 활동으로, 질 높은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활동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사업이다.
문화소외지역에 위치하거나 독서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도서관을 전국에서 80개 선정하는데 전국 848개 작은도서관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남양주시에서는 호평작은도서관이 선정됐다.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에 걸쳐 7회 진행되며, 가수, 영화감독, 작가 등 협회가 선정한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직접 호평작은도서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호평작은도서관이 지역 커뮤니티센터로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평내도서관(031-590-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