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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농특산물 분야인 복숭아, 버섯, 청도반시 가공품 등이 수출됐으나 이번 김치 수출을 통해 그동안 추진했던 수출진흥 및 수출다변화 시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은 세인푸드대표는 1차로 맛김치, 포기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등 6톤을 수출하고 앞으로 매월 11톤을 수출할 예정이며, 향후 독일, 프랑스등 수출 대상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이승율 군수는 “지역 농특산물 수출확대와 함께 수출업체 지원을 다양화하고 군의 이미지 제고와 생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