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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행복도시 부자의령’건설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활동으로 국도비 예산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7.0% 증액된 1125억원으로 설정하고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곽진옥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국·도비 확보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대상으로 단계별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대대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3월에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방향과 연계해 국가정책에 부합하고 지역 경쟁력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신규 현안사업을 관련 부처를 방문해 사전 사업 설명에 주력키로 했다.
5월 중앙부처별 예산안 심의동향을 파악해 국비 신청사업의 중앙부처 반영에 매진하고, 6~8월에는 기획재정부의 심의 편성 동향을 파악, 정부예산안 반영에 노력하고, 일부 미반영 사업에 대해 추가 반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최종 국회심사가 있는 9~10월에는 중앙부처 정부 예산안 반영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