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노래교실는 23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김성호 동서동장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광역시승격 당위성에 대한 시민들의 오해와 진실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홍보 로고송 동영상을 시연했다.
‘창원광역시 왜’ 라는 타이틀로 발표한 로고송은 동서동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아’씨가 녹음에 참여했다.
최근 유행가의 대세인 ‘백세인생’을 패러디해, 가사 1절에는 광역시승격의 당위성 과 시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광역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2절에는 경남도민과의 동반성장을 염원하는 창원시민들의 바램을 알기 쉽고 재밌는 노랫말에 담았다.
음률은 우리에게 친숙한 아리랑 멜로디에 흥을 가미한 빠른 템포로 진행되며 중장년층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문병철 추진위원장은 “창원시민들 뿐만 아니라 QR코드, SNS, 유튜브 등 인터넷매체를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전파해 창원시민의 염원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폭제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