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중국 전담 여행사와 유커 유치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1501000769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2. 15.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해외전담여행사 10개를 선정했다.

특히 중국에 4개를 선정해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 노력을 강화한다.

이들 중국 여행사들은 △농촌·새마을 교류 상품 △최치원을 테마로 경주 서악서원, 상서장 등을 연계하는 코스 △경주 벚꽃과 야생화, 해파랑길 상품코스 △야구인들의 한중야구교류전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도는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일정요건 충족시 여행사에 상품개발비·숙박비·체험관광비 등을 지원하는 인센티브제를 시행한다.

또 여행사가 경주 동국대학교병원, 구미 강동병원 등 도내 의료관광우수병원(8개)을 활용해 의료상품을 개발할 경우 지원하며, 성형·건강검진 등 고부가가치 의료상품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여행사들이 도내 우수축제를 상품화할 경우, 홍보비를 지원하고 기업체 보상관광 등 MICE 관광단 유치 지원 근거를 마련해, 단체 관광단 유치에도 나선다.

전화식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여행사와 협력을 강화해 새마을·최치원·바다 같은 우리 도가 보유한 중국인 특화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적극 개발·판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