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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남천 전시장의 1·2층에는 16대의 신차, 3층에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12대가 전시된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아우디 스포트 콘셉트 존’을 도입해 고성능 RS 모델과 아우디 전용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들이 직접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존’과 차량 출고 서비스 전용 구역인 ‘딜리버리 존’을 갖춘다. 7층 이벤트 홀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코리아 대표는 “부산·경남지역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고객 감동을 추구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더불어 규모에 못지 않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