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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16일부터 매주 화·금요일을 ‘대화의 시간’으로 지정, 공단 7~9급(대리)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매회 20여명씩 오는 3월 22일까지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게 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화의 시간은 공단 본부 및 산하 시설에서 근무하는 하위직 직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업무수행의 장애와 지원사항을 청취하고, 공단 경영철학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늘푸른전당 교육실에서 열린 ‘대화의 시간’에서는 지속가능한 공단발전 방안 모색은 물론 직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 개진과 함께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김용철 이사장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다양한 시각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 공단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