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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늘바이오(대표 윤효미)를 방문해 현황청취와 공장을 시찰하고, 지난해 미국, 싱가폴 등에 550만 불의 김부각 등 10여종의 농식품가공품 수출에 기여한 회사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홍지사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세계화와 종사원 32명 중 25%인 8명을 65세 이상인 자를 고용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우수기업”이라 평가하고, “도는 더욱 탄탄한 수출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4월 6일 개점한 경남신용보증재단 거창지점(지점장 강봉근)을 방문해 현황 청취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신용보증을 받기 위해 상담 중인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홍 지사는 신용보증재단 관계자들에게 “거창, 함양, 산청 등 3개 지역의 서민들이 은행문턱이 높아 자금 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신용보증 지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