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상수 창원시장, 보복운전에 강력하게 대처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18010010346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2. 18. 1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상수 시장 간부회의
안상수 창원시장은 17일 간부회의에서 “난폭·보복운전에 강력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했다/제공=창원시
안상수 창원시장은 17일 간부회의에서 “난폭·보복운전에는 수사의뢰를 기본방침으로 하여 강력하게 대처하라”면서 근절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창원지방법원이 최근 화물차 운전자의 보복운전으로 뒤따라오던 운전자를 사망하게 한 사건에 대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징역 6년형의 중형선고를 내린데 따른 조치다.

안 시장은 “창원지방법원의 보복운전 처벌의지에 경의를 표하며, 보복운전은 인명을 앗아가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반드시 법으로 처벌받도록 해야한다”면서 “난폭·보복운전 신고포상금제 도입 방안과 시민의 신고 시 경찰에 수사의뢰하는 방안을 기본방침으로 하는 근절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특히 안 시장은 “근절대책 수립 시 경찰과 공동으로 대응하는 방안과 함께 별도로 창원시만의 대책도 수립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난폭·보복운전 근절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도 열어 근절방안을 강구하고, 확정이 되면 시민들에게 발표하라”고 지시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