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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창원시는 지난 19일 민간수행기관,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등 18개 기관과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함으로써 소득보충,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등을 도모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 참여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 중 사회참여가 가능한 어르신 등이 해당된다.
노인들은 노노케어, 천연비누제작, 스쿨존안전지킴이, 지역사회환경개선, 실버카페, 보육교사 도우미 등 민간수행기관과 지자체에서 발굴한 109개의 개별사업단에서 월 30시간 근로를 통해 20만원의 소득을 보장받게 된다.
창원시는 앞으로 사업운영방안, 사업비 관리, 참여자 발굴 및 모집, 안전사고 사전예방 등에 대한 실무자교육을 통해 적극적이고 원활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