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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AJ셀카에 따르면 유해진은 자사의 광고에서 특유의 입담과 제스처로 중고차를 팔려는 친구에게 코치하듯 AJ셀카 무료방문견적상담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이제 내차 팔러 겁니다’ 라는 재치 있는 문구로 전화 한 통이면 내 차를 팔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중고차 매입서비스를 쉽게 설명한다.
AJ셀카 관계자는 “진솔하고 인간적인 배우 유해진의 친근한 이미지가 자사와 잘 부합되는 만큼 광고모델로서 큰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AJ셀카는 AJ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론칭한 중고차 매입 전문 브랜드다. 여성 고객 대상으로 여성 차량 평가 매니저가 찾아가는 ‘미즈셀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AJ셀카] TV광고 이미지(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2m/24d/2016022401002674600146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