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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AJ셀카 광고에서 특유의 입담 ‘십분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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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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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셀카] TV광고 이미지(1)
배우 유해진이 친근한 이미지로 AJ셀카의 중고차 매입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한다.

24일 AJ셀카에 따르면 유해진은 자사의 광고에서 특유의 입담과 제스처로 중고차를 팔려는 친구에게 코치하듯 AJ셀카 무료방문견적상담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이제 내차 팔러 겁니다’ 라는 재치 있는 문구로 전화 한 통이면 내 차를 팔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중고차 매입서비스를 쉽게 설명한다.

AJ셀카 관계자는 “진솔하고 인간적인 배우 유해진의 친근한 이미지가 자사와 잘 부합되는 만큼 광고모델로서 큰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AJ셀카는 AJ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론칭한 중고차 매입 전문 브랜드다. 여성 고객 대상으로 여성 차량 평가 매니저가 찾아가는 ‘미즈셀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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