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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신도시를 둘러보고, 지방도 927호를 비롯한 인근 지방도를 점검하고, 신도시의 관문역할을 담당 할 지방도의 향후 개발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도로 곳곳의 안내표지판을 점검하고, 보완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또 물순환형 하천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송평천을 방문, 점검한 후, 검무산을 등반하면서 이사준비 등으로 쌓인 피로를 날리고, 직원들은 신도시 발전의 주역으로서 힘찬 결의를 다졌다.
최대진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도청이전 등으로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듬직하고 고맙다”며 “앞으로 신도시가 국토의 중심부로서 설 수 있도록 동서 5축 고속도로 등 SOC 인프라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