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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 직원들의 힘찬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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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2. 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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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건설국 다짐대회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 직원 42명은 신도시 접근도로, 송평천 등 신도시 인근의 SOC시설을 둘러본 후, 영남 길지인 검무산을 23일 등반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 직원 42명은 신도시 접근도로, 송평천 등 신도시 인근의 SOC시설을 둘러본 후, 영남 길지인 검무산을 23일 등반했다.

이날 직원들은 신도시를 둘러보고, 지방도 927호를 비롯한 인근 지방도를 점검하고, 신도시의 관문역할을 담당 할 지방도의 향후 개발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도로 곳곳의 안내표지판을 점검하고, 보완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또 물순환형 하천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송평천을 방문, 점검한 후, 검무산을 등반하면서 이사준비 등으로 쌓인 피로를 날리고, 직원들은 신도시 발전의 주역으로서 힘찬 결의를 다졌다.

최대진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도청이전 등으로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듬직하고 고맙다”며 “앞으로 신도시가 국토의 중심부로서 설 수 있도록 동서 5축 고속도로 등 SOC 인프라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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