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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너지 나눔 활동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메리윈터 캠페인(정부, 기업, 민간단체가 협업해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효율 개선사업 등을 시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변종립 이사장은 “사회공헌활동과 절전캠페인을 접목한 나눔캠페인은 민간단체와 기업이 함께 온실가스 감축의 직접적인 수단인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2월말까지 겨울철 에너지절약 문화를 정착하고, 봉사를 통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