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너지공단, 따뜻한 겨울나기 앞장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401001544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2. 24. 1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은 24일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강옥진), 귀뚜라미그룹(사장 이종기)과 함께 강원도에 위치한 춘천반석지역아동센터(대표 박성구)를 방문해 난방효율 개선사업 등 에너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에너지 나눔 활동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메리윈터 캠페인(정부, 기업, 민간단체가 협업해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효율 개선사업 등을 시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변종립 이사장은 “사회공헌활동과 절전캠페인을 접목한 나눔캠페인은 민간단체와 기업이 함께 온실가스 감축의 직접적인 수단인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2월말까지 겨울철 에너지절약 문화를 정착하고, 봉사를 통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