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공사-스페인, LNG터미널 운영기술 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401001544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2. 24. 16: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페인에서 행해진 양사의 MOU체결식에서 가스공사 고수석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은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LNG기지에서 ENA가스사와 LNG터미널 운영기술 관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가스공사의 고수석 생산본부장과 ENA의 클라우디오 로드리게스 LNG터미널 및 배관운영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가스공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K-TOL’ LNG터미널 운영기술수준 평가시스템을 활용해 기술수준을 상호 비교평가하고, 기술협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스페인 뿐만 아니라 아시아, 미주 등의 글로벌 가스·에너지기업들과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통해 K-TOL 평가시스템을 국제적인 표준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