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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역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공이 큰 관내 일반음식점 3개소가 군수 표창패를 받는 등 우수회원 15명에게 각종 표창장이 수여되고, 청도군지부 소속 회원 모범자녀 6명에게는 ㈜금복주 등에서 장학금 300만원이 전달됐다.
이어 ‘저나트륨화 실천’을 위한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참여와 실천 유도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으로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음식문화 선진화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창도군을 찾아오는 관광객에 대해 친절, 위생은 물론 청도의 맛과 멋을 알릴 수 있는 지역의 특색있는 음식을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청도가 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