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물공사 “중소광산과의 동반성장에 올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501001596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2. 25. 1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0224__숇컲_깆옣_묒빟__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영민)는 24일 원주혁신도시 본사에서 중소광산 CEO를 초청해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내광업 중소광산 42개사를 대표해 대성MDI㈜ 김영범 회장 등 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광물공사는 올해 중소광산을 위한 지원예산을 1024억 원으로 확대하고, 협력사(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신설 및 기술전수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장시준 동반성장팀장은 “공사는 2013년부터 중소광산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업계의 호응이 좋은 만큼 관련 프로그램은 계속 확대해나가고, 요청에 따라 교육훈련이나 광산개발 컨설팅 등을 추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