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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차는 처음이니까…고아성, 스파크 광고서 매력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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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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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출연한 쉐보레 스파크 TV광고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아성은 스파크를 운전해 약속장소로 이동하면서 차량의 스마트한 기능과 진일보한 안전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광고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런 경차는 처음이니까’라는 슬로건처럼 스파크는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등 동급 최초로 최신 안전 사양을 적용해 경차 수준을 뛰어넘는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중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은 국내 경차중 최초로 적용된 사례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경제성, 디자인, 우수한 성능 및 편의성을 갖춘 스파크의 스마트함이 발랄하면서도 똑부러진 이미지를 가진 배우 고아성 특유의 이미지와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무한 존재감을 알리려는 이러한 스파크의 노력은 통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번달 스파크 판매가 지난달 대비 증가하는 추세이며 구매 혜택을 문의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는 것.


쉐보레는 이달 말까지 스파크 구입시 생산일자별로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최대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및 1.9% 초저리 할부를 제공한다.


한편  쉐보레는 올해 초에 강렬한 레드 컬러를 적용, 한층 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한 '더 넥스트 스파크 패션 에디션'과 '2016년형 더 넥스트 스파크'를 출시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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