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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악기연주를 통해 창의성 증진과 정서함양을 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 건강하고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우쿨렐레 교실는 아동에게 악기의 특성을 이해시키고 운지법 익히기, 간단한 연주지도 등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진행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올해로 개소 3년차를 맞는 청도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전 지역 아동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어릴적부터 우쿨렐레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경험함으로써 감성이 풍부하고 사고력이 깊은 밝고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