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2016년 경북수출기업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02010000850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3. 02. 1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도는 2일 오전 11시 구미 센츄리 호텔에서 경상북도 수출기업협의회 2016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정병윤 경제부지사,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과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장을 비롯한 수출기업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역수출 급감에 따른 유관기관별 수출증대를 위한 수출전략과 수출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수출확대를 위해 의지를 결집했다.

경북도와 11개 수출유관기관과 수출기업협의회 280여개 회원사들은 상호간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해 수출활동지원과 각종 시책 자료공유 등 도내 기업 수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수출기업협의회는 도와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무역사절단, 국내외 전시박람회 등 해외시장개척사업 공동참여, 수출관련 전문세미나 및 포럼 등 학습활동, 각종 수출관련 정보제공과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수출증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글로벌 수출기업육성,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인터넷해외마케팅, 해외통상사무소 확대(인니, 중국), 대중국 FTA통상시책 전개, 도내 수출품목 체질개선 유도와 신흥시장개척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것”이라며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기를 살림과 동시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결해 수출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경상북도수출기업협의회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