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올해 499억원 투입 도로망 확충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03010001840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3. 03. 1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서산시는 올해 44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시도 및 농어촌도로 포장, 도로 유지보수에 나선다.

3일 시에 따르면 실시설계 작업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공사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동서간선도로 잠홍구간을 포함해 읍면 지역포함된 도심권 미 개설 도시계획도로 총 29개 노선 7㎞ 개설을 위해 사업비 20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이동 불편해소를 위해 사업비 187억원을 투입, 시도 및 농어촌 도로 30개 노선, 46㎞ 구간 개설에 나선다.

토지 보상이 막바지에 이른 농어촌도로 부석면 가갈선 1㎞와 인지면 차성선 1.6㎞, 시도7호선 중 운산면 거성구간 1.1㎞와 해미면 황락선 2.5㎞의 경우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노인 및 어린이 보호구역 1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인도 설치, 시설물 보수, 위험도로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등 도로 기능유지 및 관리에도 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창영 도로과장은 “한정된 예산과 토지 보상 협의 지연 등 어려움이 많지만 도시발전을 견인하고 특히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도록 도로망 구축 사업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