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에너지 빈곤층 복지 향상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써니 프로젝트(Sunny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 개량 사업도 그 일환이다.
이 사업에는 5년 간 총 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남동발전을 포함한 19개의 기업체와 경남도, 시·군 등 민·관이 협업해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하게 된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1급 발암물질로 규정된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해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것”이라며 “지역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 복지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