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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현금 구입하면 차종별 최대 25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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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3. 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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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3월 판매조건 이미지
한국지엠의 브랜드 쉐보레가 국내 도입 5주년 기념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현금으로 차량을 구입하면 차종별 최대 2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말리부 전차종 250만원, 크루즈 최대 160만원, 올란도 최대 90만원, 트랙스 80만원 등이다.

지난달 특정 기간 동안 생산 차량에 한정했던 스파크는 전차량에 1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50개월 1%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마티즈 CVT 보유 고객에게는 72개월 1% 할부 혜택을 적용한다.

2015년형 다마스·라보 구입시에는 100만원의 현금 할인 혹은 50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다마스는 월 19만원, 라보의 경우 월 16만원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2011년 1월 1일 이후 쉐보레 구입 고객이 차량을 재구매 할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더블 로열티을 적용하면 최대 30만원까지 추가 할인된다.

이 밖에 입학·결혼·입사·신규 사업자 등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에겐 최대 20만원의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차량 보유 고객 중 3년 이상은 최대 30만원, 7년 이상은 최대 40만원이 추가 할인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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