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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너지공단은 국내 9개 기업과 함께 총 16부스 규모의 한국관 전시관을 운영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태양광 가대 설비, 패널 쿨링 시스템, 리액터 등 태양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우리 기술을 일본 시장에 알리게 된다.
한편 일본은 2016년 태양광 설치용량이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며, 후쿠시마 사태 이후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이번 전시 기간중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해 참여업체들의 수출영업망을 확대시킬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