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물공사는 전 임직원이 연봉의 10~30%를 반납하며 본부장 전원은 경영성과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괄 사직서를 제출했다.
여기에 직원의 국내외 장기교육을 전면 중단하는 등 12개 복지 항목도 축소하기로 했다. 또 2년 연속 최하위 평가를 받은 직원을 강제 퇴출하는 ‘2진 아웃제’를 올해 내에 도입할 방침이다.
특히 해외 비핵심사업은 조기에 매각하거나 철수하고, 핵심 사업은 지분 일부를 매각해 재무건전성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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