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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미널 주변 포장마차 촌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했으며, 청소년유해표시물을 업주 측에 전달, 부착토록 하고 불이행시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다는 사실을 알렸다.
가금현 단장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순찰봉사 및 캠페인을 계획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쉽게 접촉할 수 있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지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2013년 4월 5일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가 운영기관(단체)로 지정돼 야간 순찰봉사, 술·담배 판매업소 모니터링,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