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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국민의 알 권리를 증대시키는 한편 사회공헌 풍토를 조성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수상자를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조규선 예비후보는 한서대 대우교수와 조규선 리더십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가 인정돼 한국언론기자협회 추천으로 수상하게 됐다.
또 1990년 정부의 안면도 핵폐기물사태 밀실행정의 부당성을 보도해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언론인 출신이다.
그는 제4~5대 서산시장을 역임하면서 제17회 전국 지방자치단체(기초·광역) 경영행정혁신 발표에서 서산시가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한편,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도시미래경쟁력 평가에서 충남도내 1위를 차지하는 등 경영행정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병헌, 서영교 국회의원, 대회장인 이남교 전 경일대학교 총장, 각 기관단체장, 충남에서는 조규선 전 서산시장과 장철석 당진문화원 부원장, 최영근 한국예총 충남도연합회 부회장 등 전국에서 5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