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모전은 지역별 가구별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여 도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질 높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지원하고 경북형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구축을 위해 계획됐다.
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가정 등을 대상으로 지역별 ·가구별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사업이다.
올해 신규 개발 사업 12개를 포함해 시군별 총 103개 사업이 시행되며 총 135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신규개발로 추진되는 사업은 △독거노인주거생활지원서비스 △부모아동상호관계증진서비스 △찾아가는 해피실버서비스 등으로 총 12개의 사업으로 지역 욕구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개발·시행한다.
이를 위해 9일 오후 2시 구미금오산 호텔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 담당공무원 및 제공기관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지침교육을 실시했다.
김종수 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서비스에 대한 지역 주민의 욕구가 커지고 있어 그 욕구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지원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 일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밝히고 “사회서비스의 전달자인 담당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들에게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