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에 39억원을 들여 경로당 도우미 사업, 스쿨존 교통지킴이 사업,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 해미읍성 활성화 사업, 승강장 가꾸기 사업, 두레형 노-노 안전확인 사업 등 30개의 사업을 시행한다.
참여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564명이 증가한 1936명이며 저소득층 노인의 실질적 소득 보장을 위해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에서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 601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더불어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의 ‘웃음으로 笑通하라’을 주제로 하는 소양교육과 서산소방서의 주관으로 ‘소방 및 안전교육’ 등이 실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며 “이를 통해 노인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