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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청 Wee센터는 11일 학업중단예방 및 학교폭력예방 관련 웹툰을 자체적으로 제작해 이동인구가 많은 청도역, 청도공영버스터미널 게시판에 부착하고 이날 홍보 및 캠페인을 청도역에서 실시했다.
이어 14일부터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는 주간에는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기 초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파악하기 위한 간단심리검사를 실시하기 위기 사례를 조기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나영규 교육장은 “상담주간을 통해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사례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해 부적응 학생들의 적응을 돕는 일에 지속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 부탁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