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안전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실시하며 국토종주 자전거도로의 위험요인, 불편사항 등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 간단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위험 사항은 보수 계획을 수립해 개선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자전거도로 포장 상태(균열, 파손, 침하 등) △도로사면 낙석 우려 및 침식 여부 △방호울타리, 규제봉 등 안전시설 관리상태 △주행유도선 도색 및 노면 배수상태 등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시설물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현재 도내 국토종주 자전거도로는 새재자전거도로 54㎞와 낙동강자전거도로 191㎞를 2012년 2월에 개통해 이용 중에 있다.
또 울진~경주가간 동해안 자전거도로 273㎞는 2010년에 착공해 올해 말 준공예정이다.
경북도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이번 국토종주 자전거도로에 대한 안전 점검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예방과 편의를 제공하는 등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