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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눈은 바쁘니까 타이어는 더 안전해야 한다’ 라는 광고 카피가 인상적이다. 눈길·빗길과 같은 상황뿐 아니라 운전 중 눈에 보이는 모든 방해 요소 안에서 금호타이어는 운전자를 온전히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브랜드 슬로건인 ‘Better, All-Ways’를 기반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느끼는 제품 기능의 우수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다음달에는 이번 광고와 함께 ‘귀’편을 멀티 광고(여러 편을 한번에 내보내는 형식)로 방영할 예정이다. ‘귀’편은 ‘더 조용한 타이어’라는 주제로 금호타이어의 정숙성과 저소음 측면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는다.




![[사진] 금호타이어_신규TV광고(2)](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3m/15d/20160315010018020000887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