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사우디 타이어 에너지효율 표시(라벨링) 규제 등 5건의 수출기업 애로를 특정무역현안(STC)으로 공식 이의제기했다.
특히 양자회의도 병행해 기술규정, 표준·인증 관련 8개국 21건의 수출기업 애로를 논의해 5개국 8건을 해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와 관련, 국제표준과 달라 우리기업이 수출에 애로를 겪는 중국 정보기술(IT)기기용 리튬이온전지 안전규제 등 7건 등도 중국측과 협의, 조만간 답을 받기로 했다.
한편 국표원은 지난해 12월말 해외공관, 코트라(KOTRA), 기업 등 민·관 협력 및 현지대응을 통해 TBT애로를 해소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