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국표원, 5개국 8건 수출 애로 해소 성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701001049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3. 17.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8~10일 개최된 ‘2016년 1차 세계무역기구 (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에 참석해 우리기업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술 규정, 표준 및 인증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사우디 타이어 에너지효율 표시(라벨링) 규제 등 5건의 수출기업 애로를 특정무역현안(STC)으로 공식 이의제기했다.

특히 양자회의도 병행해 기술규정, 표준·인증 관련 8개국 21건의 수출기업 애로를 논의해 5개국 8건을 해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와 관련, 국제표준과 달라 우리기업이 수출에 애로를 겪는 중국 정보기술(IT)기기용 리튬이온전지 안전규제 등 7건 등도 중국측과 협의, 조만간 답을 받기로 했다.

한편 국표원은 지난해 12월말 해외공관, 코트라(KOTRA), 기업 등 민·관 협력 및 현지대응을 통해 TBT애로를 해소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