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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희 차관, 해빙기 대비 ‘원자력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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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3. 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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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1)제3차 에너지미래포럼02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9일 경주에 위치한 원자력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우 차관의 점검은 후쿠시마 사고 5주기(3월11일)와 해빙기 재난안전 대책기간에 따른 주요 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산업부는 해빙기 재난안전 대책기간 (2월15일~3월31일)동안 석유·가스시설 등 주요 대형 공사현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 시설의 점검을 실시 중이다.

현장 방문을 통해 우 차관은 “원자력 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빠진 부분이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며 안전의식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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