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대상은 시설물 45개소, 건축물 274개소 등 총 319개소다.
점검은 소관부서의 실정에 맞게 수립한 점검계획에 따라 점검반을 편성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시설물·토목·전기·가스 분야 등 취약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유무를 확인한다.
점검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문제점은 공사 관계자·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정비토록 할 계획이다.
이원우 안전총괄과장은 “시설물의 노후화, 고층화, 대형화로 안전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대형 안전사고의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체계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안전점검을 통해 우리 주변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