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데스크는 중소기업들의 중국 수출이나 판로 개척을 돕고, 비관세장벽 등 수출 현장에서 겪는 애로 사항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차이나데스크는 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의 등 수출 관계 기관과 전문 관세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산업부는 “지난해 3월부터 무역협회 서울본부 내 차이나데스크를 운영하고 FTA 활용 상담을 해왔지만 한·중 FTA 발효 후 문의가 급증하면서 정부는 전국 13개 시·도에 차이나데스크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