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우리 민족이 오랜 시간 소와 함께하면서 암각화, 고분벽화 등에 등장하는 소의 모습 15점과 민화에 남아 있는 소 그림 37점 등 총 52점을 영인본으로 전시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민화속의 소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조상들의 예술세계와 전통 민속놀이 소싸움인 문화유산을 많이 공유하기를 바라며, 소와 같이 농경생활을 함께해 온 우리 청도 사람들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이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