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니로, 베이징모터쇼서 공개…중국 공략 선봉맡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1501000708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4. 15.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60218 [참고자료]
기아자동차의 소형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가 베이징 모터쇼 공개를 시작으로 중국 공략을 위한 몸풀기에 돌입한다.

15일 중국 언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중국 법인인 둥펑위에다 기아는 오는 25일 시작되는 ‘2016 베이징 모터쇼’에 니로를 출품하고 10월 중 현지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업계는 니로가 중국에서 판매 중인 SUV 중 최고 수준인 ℓ당 19.5km의 연비를 갖춘 것이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외에도 7개의 에어백, 차선이탈경보,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 등이 구축됐다.

특히 니로는 한국 최초 소형 하이브리드 SUV로 한국에서는 지난달 29일 출시돼 3300여대가 팔리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기아차는 베이징 모터쇼에서 신형 K3 터보 페이스리프트 모델 외에도 K9, 쏘렌토, 카니발, 카렌스 등을 비롯 중국 현지 모델인 K4, K5 SX 터보, KX5 터보 등 총 13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