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홍콩,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등 13개 국가 진출 기업에 대해 17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되는 청년들에게는 비자수수료와 보험료, 왕복항공료와 체재비 일부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각 국가의 aT 해외지사를 이용해 학생들의 인턴 관련 애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해외진출기업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농식품 관련분야에 관심을 갖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