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간 매출액은 3조3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3%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이는 두산인프라코어·두산건설·두산엔진 등 자회사 경영실적을 모두 합친 수치다.
두산중공업 별도 실적만 놓고 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1조3237억원, 영업이익이 894억원, 당기순이익이 15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새만금, UAE 1·2호기, 신보령 1·2호기 등 대형 EPC 프로젝트가 종료단계 진입한 영향을 받아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지난해까지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 원가율이 양호한 프로젝트들의 매출 비중 증대에 의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