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경찰서·이서중, ‘친구야 사랑해’ 캠페인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2501001206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4. 25.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서중
청도경찰서는 25일 이서중학교에서 친구야·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제공=청도경찰서
경북 청도경찰서는 이서중학교와 협력해 친구야· 사랑해 캠페인을 25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또래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이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포돌이·포순이 인형탈을 쓰고 친구들에게 ‘친구야·사랑해’ 라는 외침과 함께 포옹하기, 하이파이브 등을 했다.

또한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학생들의 반응은 다른 캠페인보다 뜨거웠고 다음에도 캠페인 참여를 꼭 하고 싶다는 다른 친구들도 있었다.

양시창 서장과 김기본 교장은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예방활동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이 가장 큰 영향이 있기에 함께 공감하는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