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업은행 “본인 명함 찍으면 바로 대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2801001427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4. 28. 11: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ONE 직장인명함대출
IBK기업은행은 영업점 방문과 서류 제출 없이 대출이 가능한 ‘i-ONE 직장인명함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도상환해약금을 전액 면제해 준다. 연체 없이 분할상환하는 고객에겐 매년 0.1%포인트씩 최대 0.2%포인트의 금리를 감면해준다.

대상은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근무 중인 직장인으로 개인신용등급(CB) 7등급 고객까지다. 신청은 기은 모바일 앱인 ‘헬로 i-ONE’에서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 후 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빅데이터와 핀테크를 활용한 비대면 대출상품”이라며 “CB 7등급 고객도 한 자리 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중금리대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