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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내한 아티스트들에게 ‘푸조 508 GT’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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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4. 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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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푸조 508 GT 이미지 (1)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독일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과 함께 협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에 ‘푸조 508 GT’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크리스토프 포펜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푸조 508 GT는 푸조 508의 고성능 모델이다.

한편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은 능란한 스트링 테크닉과 인자한 성품을 바탕으로 수석 지휘자, 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클라라 주미 강 &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은 2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30일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진행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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